클래스101, 프라이머와 크리에이터 성장 위한 'Creator Summit 2026' 개최
클래스101과 프라이머가 12월 16일 코엑스에서 약 1,000명 규모의 ‘Creator Summit 2026’을 공동 개최합니다. ‘Content is the new growth’를 주제로, 콘텐츠를 수익과 비즈니스로 확장한 크리에이터들의 실제 경험과 전략을 공유합니다.
'클래스101(대표이사 공대선)'은 '프라이머(대표이사 권도균)'와 함께 오는 12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Creator Summit 2026’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Creator Summit 2026’은 크리에이터가 개인 창작자를 넘어 하나의 사업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 및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1,000명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Content is the new growth’로 확정됐다. 즉, 콘텐츠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수익을 창출하며 사업을 확장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실제 경험 및 전략을 공유한다는 각오다.
이번 행사는 메인 스테이지, 수익화 집중 스테이지, 두 개로 구성된다. 우선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콘텐츠 시장 변화부터 사랑받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크리에이터의 수익화 전략, 사업 확장까지 크리에이터 산업 전반의 흐름을 다룬다. 수익화 집중 스테이지에서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실제 수익화에 성공한 사례와 개인 크리에이터에서 사업가로 성장한 사례를 업종별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서밋에는 총 19명의 연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10월 1일 공개되는 1차 연사 라인업에는 프라이머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를 비롯해 주언규, 기우쌤, SOD 권순용, 노태준, 꾸테크, 포르쉐타는네일녀, 이원자탄소 등이 이름을 올렸다. 2차 연사 라인업은 오는 10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서밋 종료 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연사진과 참가자가 한 테이블에서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프라이빗 나잇’도 150명 규모로 진행한다.
특히 클래스101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넘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콘텐츠를 비즈니스로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티켓은 10월 1일부터 클래스101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공대선 클래스101 대표이사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로 수익화하는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며 “먼저 그 답을 찾은 이들이 무엇을 다르게 설정했는지 한자리에서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는 “그간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는 산업에 의해 선택받는 수단이었으나 이제 콘텐츠가 중심이 되고 크리에이터가 산업 그 자체가 되고 있다”며, 크리에이터 펀드 결성을 넘어 클래스101과 함께 Creator Summit 2026을 공동 주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